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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예원예술대학교 대한적십자사 청소년봉사회 RCY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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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목 기자 2019-06-07

    양주시는 지난 5일 예원예술대학교 양주캠퍼스에서 대한적십자사 청소년봉사회인 RCY창단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양주시는 5일 예원예술대학교 양주캠퍼스에서 대한적십자사 청소년봉사단 RCY(Red Cross Youth)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창단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김삼수 예원예술대학교 총장, 홍성표 양주시의회 부의장과 한미령 시의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 최석환 사무처장, 김옥현 본부장, 강성옥 경기북부봉사관 관장, 박주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양주지구협의회장, 곽문용 청소년적십자 지도교사 경기도협의회장, 임현숙 뷰티생활문화연구소 사업단장, 최정순 예원예술대학교 사회봉사센터장 겸 RCY 지도교수, 장예진 예원예술대학 RCY 신임회장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창단식은 국민의례와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지도교수 위촉, 선임증 전달, 회기 및 회원 배지 수여, 회원맹세, 회가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김삼수 총장은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가는 글로벌 인재들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RCY 활동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예원예술대학교 RCY 창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을 함양하고 참다운 봉사로 우리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RCY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범세계적인 청소년단체로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정신을 배우고 실천하여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내외 단원들과 친선 활동을 통해 자신과 친구, 가족, 이웃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기사입력 :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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