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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내년 총선 도전 뜻 밝혀

자격을 갖춘 보통사람의 꿈 그리고 새 비전 기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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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규기자 2019-09-19

▲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 경기뉴스



한선재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이 내년 총선에 부천 소사지역에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혀 눈길을 끈다.

 

사람은 꿈을 꾼다. 그리고 그 길을 향해 자신을 불태운다. 꿈이 있는 사람은 미래가 있다. 여기 꿈과 희망으로 오직 시민의 행복과 부천의 발전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부천소사지역의 새 비전을 제시하고 나섰다.

 

이에 부천시 기자협의회(이하 ‘부기협’)는 지난 16일 자격을 갖춘 보통사람 한선재원장을 만나 시민을 위한 그의 꿈과희망 그리고 새 비전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한선재 원장은 부천시의회 의장과 4선 시의원을 역임했다.지난 지방선거에더민주당 시장 후보로 경선에 나섰으나 실패했다. 그는 지방선거에 실패한 후 지난 해 11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에 임명되어 활동 중 이다. 그리고 지난달 제 8대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 협의회 회장에 선출되는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 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4선의 부천시의원, 의정의 경험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 해 왔다.”며 “지역 현안에 대한 혜안으로 소사지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지역 새 일꾼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부천 소사지역에는 3선의 현 김상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고양지청장을 지낸 이건태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을 역임한 김한규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등이 출마 준비를 하고 있다.

 

추석연휴를 맞은 소사지역은 '현수막 정치'로 주요 교차로 등에 불법 현수막으로 시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한 원장은 본인도 현수막을 내걸고 싶었다. 하지만 지정 게시대가 없었다. 그리고 인도 주변에 설치된 현수막은 도시미관 저해와 보행자 및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에 방해 요소로 작용하는 등 시민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그래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수막정치를 포기했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자격을 갖춘 보통사람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자격을 갖춘 보통사람 한선재. 그가 부천 소사지역의 미래를 확 바꿀 적임자다.

기사입력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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