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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주공6단지 재건축조합 총회 열고 김영기씨를 새 조합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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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 2017-05-30

  별양동 주공6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장에 김영기씨가 선출됐다.
  5월 21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김씨는 전체 조합원 1294명 중 78.1%인 1010명(서면결의 포함)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991표를 얻었다. 김조합장은 18년동안 다닌 삼성전자를 사직하고 조합장에 출마했다.
  이 단지는 지난 3월 상가 측에서 자신들의 지분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며 관리처분계획을 중지하는 가처분신청을 냈다. 이 처분이 받아 들여져 조합 측은 추진 일정이 늦어지게 됐고 초과이득환수제에 해당되게 되었다. 이 문제로 조합장이 사퇴했었다.

기사입력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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