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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루원시티’ 견본주택 3일만에 1만5000명 방문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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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규기자 2019-11-21

▲  투시도   © 경기뉴스



인천에서 처음 분양하는 ‘포레나’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알린 포레나 루원시티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한화건설은 포레나 루원시티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1만 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의 떠오르는 주거지역인 루원시티의 핵심입지에 나온다는 점과 인천 최초로 선보이는 한화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의 우수한 상품성에 호응을 보여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단지는 분양 전부터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으로 주목 받았다. 우선 바로 앞에 인천 제2청사가 들어서는 행정지구의 수혜를 받는다.

 

또 도보 5분 이내에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특히, 향후 개통예정인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루원시티역(가칭, 2027년 예정)도 도보 이용이 가능해 교통편은 더욱 편리해진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는 봉수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가현초, 가현중, 신현고가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는 루원시티 중심상업지구(예정)가 가깝고, 청라∙가정지구, 검단신도시와도 인접해 신도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품성도 있다. 먼저 루원시티 최초로 전용 59㎡ 타입을 구성해 선보인다. 또 단지 내에는 반려견 놀이터인 ‘포레나 펫(Pet) 플레이 코트’와 단차를 활용한 놀이터 ‘포레나 울리불리’ 등의 특화 조경시설이 적용된다.

 

세대 내에는 현관창고, 대형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자녀방 슬라이딩장(확장시 제공) 등을 도입해 다용도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공동2블록에 지하 4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총 1128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685가는는 '이주대책 대상자'에게 분양이 완료됐으며 443가구만이 일반분양분이다.

 

타입 별 가구수는 59㎡ A 285가구, 59㎡ B 44가구, 59㎡ C 19가구, 76㎡ 115가구, 84㎡ A 334가구, 84㎡ B 155가구, 84㎡ C 172가구, 84㎡ D 4가구다.

 

▲ 조감도    © 경기뉴스



단지의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향후 일정으로는 11월 20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 21~22일 1,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11월 28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2월 9일부터 12월 11일 이루어지고, 아파트와 함께 단지 내 상업시설도 동시분양 하고 있다.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설계를 적용해 유동인구의 접근성을 강화한 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 고정수요 및 5000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며, 바로 앞에는 행정타운과 인천 제2청사가 자리할 예정이어서 관련 종사자 수요를 선점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67-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12월이다.

 

 

 

 

기사입력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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