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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6동 자율방범대, 연말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0개' 안양6동에 기부
안양6동 자율방범대와 경희대 석사 명학태권도는 12월 23일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1,000개를 안양6동에 기부
안소라기자   |   2019-12-23

 

▲     © 경기뉴스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 자율방범대와 경희대 석사 명학태권도장은 23일 어려운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1,000개를 안양6동에 기탁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안양6동 이정순 동장과 정양순주민자치위원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물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기부받은 라면은 안양6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경희대 석사 명학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욱 안양6동 자율방범대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며 "지역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대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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