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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동지회 안양지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방역 자원봉사 ‘눈길’
남길우기자   |   2020-03-08

 

특전사동지회 안양지회(회장 이영환) 회원들이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감염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에 대해 일제 방역 봉사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환 회장과 임원, 회원들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달 29일 부터 이달 3일까지 4일간에 걸쳐 안양시 동안구 학교시설 4곳, 신천지교회시설 6곳, 재래시장 2곳(호계, 관양), 경찰지구대 , 119소방서, 보건소등을 자체장비와 자체 비용으로 소독약품을 구입해 방역 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또, 지난 7일에는 안양시 만안구 재래시장 3곳(박달, 중앙, 남부)에서 이영환 회장과 특전사동지회 안양지회 회원, 김광택 만안구청장, 상가 번영회 회장, 임원, 회원들이 함께 시민의 안전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구석 구석 방역 봉사 활동을 펼쳐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영환 회장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고 안양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특전사동지회 안양지회에서는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방역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다.” 며 “ 앞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한 특전사동지회 안양지회로 거듭 날 수 있도록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방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택 만안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자원 봉사 활동에 나선 특전사동지회 안양지회 이영환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뜻을 전했다.

 

한편, 예비역단체인 특전사동지회 안양지회는 안양시 안보및 봉사단체로 활동하기 위해 창립했다. 또, 안양시 재해 재난시에는 솔선하여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영환회장은 현역시에는 생사를 초월한 훈련과 작전임무를 수행했으며, 지역사회의 등불이되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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