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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경기도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
남기만기자   |   2020-03-19

박옥분 경기도의회 의원(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 더민주, 수원2)은 지난 18일(수) 코로나19 확산 예방조치로 어린이집 긴급 휴원조치 등으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보육현장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의회 여가교위 사무실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및 민간분과․가정분과 위원회 대표자들과 함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따른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연합회 관계자는 어린이집 휴원조치가 1차(2.27~3.8), 2차(3.9~3.22) 이어 3차(3.23~4.5)까지 장기화되고 있어, 학부모들이 보육시설을 통한감염우려 등 어린이집 퇴소 및 입학을 취소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특히 외국인 아동의 경우, 정부의 휴원결정으로 보육료 지원이 전혀 이뤄지지않는 등 어린이집 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음을 토로하고, 긴급 지원대책을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옥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은 “이런 힘든 시기에 어린이집 운영상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니,현장의 많은 어려움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요청하신 내용들은 집행부와 논의하여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집과 같은 보육시설은 집단감염 우려가 가장 큰 문제”라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활동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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