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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랑의 후원’ 행렬 이어져 ‘훈훈’
안소라기자   |   2020-03-20

■ (주)제이엘아이엔티, 코로나19 예방용품 기탁

 

마스크 5,000장, 손 세정제 5,000개

 

▲ 마스크 , 손 세정제 기탁     ©

 

(주)제이엘아이엔티가 17일 손세정제 5천개와 KF94 마스크 5천매를 안양시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현기 ㈜제이엘아이엔티 대표는 “코로나19 빠른 종식을 위해 아동용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모든 직원들이 힘을 보태 마련했다며 취약계층 아동 및 홀몸노안등에게 작은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해당업체는 이날 차량을 통해 어린이용 F94소형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차량을 통해 시에 전달해 주위애 미담이 되고 있다.

 

이현기 ㈜제이엘아이엔티 대표는“ 지자체에서 마스크 확보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감염에 취약한 아동들을 위해 회사에서 확보한 소형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기부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아동용마스크를 복지관내 어린이집에 전달하고, 손세정제는 관내 어린이집과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배부 할 예정이다.

 

▲ 안양시기독연합회 컵밥 기부     ©

 

■ 안양시기독연합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취약계층에 900만원 상당 컵법 기부

 

안양시기독교연합회(회장 한관희 목사)가 노인무료급식소에 전해달라며, 9백만원 상당의 컵밥을 20일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해 주위에 훈훈함을 전했다.

 

전달된 컵밥은 안양관내 10개 무료급식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한관희 기독교연합회장은“코로나19 감염증으로 물로 배를 채우며 한끼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어르신들 식사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독교연합회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노인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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