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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핑크를 살짝 머금은 진한 빨강색 꽃 한송이
안소라기자   |   2020-03-23

▲ 꽃기린 레드     ©

 

, 새싹, 꽃 한송이 그리고 나무...

코로나19 감염바이러스로 닫힌 마음을 봄기운 활짝 머금은 빨강색 꽃 한송이, 여린 새 잎을 보며 환한 희망의 응원 메시지를 전합니다.

 

 

▲ 세덤딥퍼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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