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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웹플레이 후원으로 대구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에 코로나19 구호물품 전달
남기만기자   |   2020-04-01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지난 30일 웹플레이 후원금으로 마련된 코로나19 구호물품 KIT 160상자를 대구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주위에 미담이 되고 있다.

 

 

구호물품 KIT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이 예방 물품을 구매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일부 식료품 가격의 인상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을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구호물품 KIT는 KF94 마스크 5매와 손소독제, 즉석 국 세트와 햇반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기부는 온라인 서비스 전문기업 웹플레이의 후원으로 구호물품 160상자를 준비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복지시설 휴관 등 피해가 큰 대구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담아 전달됐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발 빠른 대응으로 여러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을 중심으로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사각지대 아동들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웹플레이는 온라인 서비스 브랜드인 ‘파일이즈’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매체 사이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브랜드 부문 최초 한국품질만족도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NGO로, 34년 동안 쌓은 노하우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기업 사회공헌을 주도하는 비영리단체로, 코로나19 예방 KIT를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데 동참할 기업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후원 관련 상세 문의 사항은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사업팀 연락처로 하면 된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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