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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지금 베트남은 'K-네트워크마케팅' 열풍
코로나19 악재속 (주)지쿱, 베트남 진출후 한국형 다단계 전파
경기뉴스 기획 취재팀   |   2020-06-17

국내 네트워크마케팅(일명 다단계) 기업인 (주)지쿱(대표이사 서정훈)이 코로나19의 악재속에도 베트남 진출을 통해 K-비지니스 열풍을 이끌고 있어 업계의 화제다.

▲ (주)지쿱의 베트남 진출이후 베트남 출신 직급자를 첫 배출시킨 이태한 다이아몬드 사업자.  © 경기뉴스



(주)지쿱은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 발표 기준으로 업계 매출순위 12위로 미국, 일본 오픈에 이어 올해초 동종 업계 최초로 베트남에 오픈한 네트워크마케팅 업계의 이른바 '핫(HOT)'한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한국판 네트워크 업계의 불모지였던 베트남에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현재까지 수만명의 현지 회원을 보유하며 K-네트워크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종업계의 모범된 비지니스 모델로 주목되고 있다.

 

특히, 지난달 기준으로 베트남 현지의 회원 중 직급 달성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직급자 중에서도 고위(상위) 직급자들이 나타나고 있어 고무적인 분위기다.

 

관련 업계의 한 유통 전문가는 "코로나19의 여파가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주)지쿱의 베트남에서의 선전이 침체된 국내 경기에 활력제가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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