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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재개발 설명회 및 주민총회 4일 열려
김용현   |   2020-07-07

4일 관양2동주민센터에서는 관양2동주민센터 주변지구 재개발(가칭 인덕원재개발추진위원회)사업설명회 및 주민총회가 열렸다.

한양씨엠과 세원피앤디가 디자인한 이 설명회는 1483,1484,1485번지를 재개발해 425세대 아파트를 짓는 계획이다.
이날 1485번지 속하지만 목련아파트는 4개동이 공유상태라 일단 제척하는것으로 알려졌다.

  © 경기뉴스


이 지역은 2012년 재개발이 제안되었다가 13년7월 해제됐다. 
2018.5 1/4 축소해 재개발이 다시 추진 됐다.

김문수 추진위원장 제안으로 19.9월 1차주민총회가 열렸다. 김 위원장은 "당초 77300제곱미터로 디자인 되었다가 30% 반대로 자초했다. 이번에도 75% 동의가 있어야 추진위가 설립되어 정비구역지정을 받을수 있다. 이어 소유자의 3/4 토지면적의 1/2 동의가 있어야 조합설립이 가능하며 조합원 1/2이 동의하면 관리처분 및 이주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대지의 20%를 서,남측에 배치해 도로와 공원을 배치하고 용적률 268% 18층~26층 7개동 425세대를 건축하겠다는 제안이 나왔다.
180여세대는 전용18평 75세대는 전용25평으로 지어진다. 300평은 근린생활시설이다. 300세대 조합원분양과 125세대 일반분양이 예정안이다.

여원석 한경씨엠 대표는 재개발의 성공은 1.시간단축 2.민원해결 3.시공사선정 4.설계 5.조합운영의 투명성에 달렸다며 성공을 바란다고 말했다.

303개 토지주 중 시유지 8필지 주공 6필지를 제외하면 295세대가 지구안에 있으며 80%가 외지소유라 동의를 구하는데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월요일에는 지역에서 20여 명의 아르바이트생들이 동의서를 받기 위해 모인 모습이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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