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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지구대 자리 카페 들어선다?
김용현   |   2020-07-30

인덕원역 옆 노른자위 땅인 옛 인덕원지구대 자리에 카페가 들어선다?

 

이 자리는 2019년 1월 지구대가 동편마을로 이사가면서 어떤 용도로 사용될 것인지를 두고 주목받아왔던 곳이다.

 

땅은 기획재정부 소유로 되어있기에 지금대로라면 나라땅을 카페에 세를 준것인지 의아하다.

 

GTX 인덕원역 정차를 두고 논란이 거듭되는 와중에 알짜배기 땅에 들어서는 카페를 주목한다.

  © 경기뉴스



희한한 일은 이 일에 대해 아는 이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안양시도 경찰도 심지어 지구대 이전행사에 참석했노라 자랑하던 시의원도 묵묵부답이다.

 

지구대가 이전한 뒤에 동네 케이블방송이 빈자리에 쓰레기가 가득하다는 고발방송이 나갔고 얼마뒤에 안양시 돈으로 쓰레기를 치웠다는 후속보도가 있었지만 최근엔 기사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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