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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Homeworking Day’ 운영
정부원격근무서비스(GVPN) 활용, 전체 근무자 중 1/3은 주 2일 재택근무
조성재기자   |   2020-09-10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하 한농대)은 교내에서 발생 가능한 N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교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Homeworking Day’를 운영하고 있다.

 

▲ 교내 게시판에 Homeworkig Day 관련 내용이 설명된 홍보물이 붙어 있다     ©

 

한농대는 코로나19가 확산한 올해 초부터 부서별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운영했다.

 

그러다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된 8월 중순부터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운영하기 위해 Homeworking Day를 마련했다.

 

한농대가 운영하는 Homeworking Day는 부서별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전체 근무자 중 1/3은 일주일 가운데 이틀은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정부원격근무서비스(GVPN)를 활용해 집에서 근무하는 것이다.

 

한농대는 Homeworking Day 기간 교직원들이 원활하게 GVPN에 접속해 사무실과 똑같은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재택근무용 노트북을 대여하고 있다.

 

또, 접속 환경을 수시로 점검해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이용 중 장애 발생 시 원격으로 지원을 하는 등 직원들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한농대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Homeworking Day 외에도 재학생을 대상으로 비대면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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