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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 제3회 연례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 발표
벨로다인, 서밋을 사전에 검토하는 WSS 웨비나 미니시리즈 11일 개시
조성재기자   |   2020-09-12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가 자동차 운행의 자율주행과 관련한 안전성 이슈를 다루는 제3회 연례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World Safety Summit on Autonomous Technology)을 개최한다.

 

▲ 2020년 10월 22일에 개최되는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은 차량 운송의 안전 및 자율성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

 

이 서밋에서는 산업계, 정부, 언론계 및 학계의 다양한 전문가와 선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율주행 기술이 이동성을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이해를 진전시키게 된다.

 

2020세계 안전성 서밋은 10월 22일 오전 9시~오후1시(태평양 연안 표준시)에 열린다.

 

이 서밋은 가상 행사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 확인과 등록은 여기(2020 World Safety Summit)에서 할 수 있다.

 

서밋의 첫 번째 기조연설자는 죽스(Zoox)의 최고안전성혁신책임자(Chief Safety Innovation Officer)인 마크 로즈킨드(Mark Rosekind) 박사이다. 서밋의 발표주제는 진정한 자율주행 프로그램,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규제 관행, 자율주행의 미래 등이다.

 

이 행사는 광범위한 견해와 창의적 솔루션 간의 협력을 증진하고 도로 상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율주행 기술의 잠재성을 진전시키는 투명성과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서밋에서는 연례 자동차기술 콘퍼런스인 (미국)서부지역 자동차 저널리스트회(Western Automotive Journalists)의 실리콘밸리 휠 재발명(Silicon Valley Reinvents the Wheel) 행사가 함께 열린다.

 

서부지역 자동차 저널리스트회 회장이자 자동차 산업계에서 30여년간의 경험을 가진 찰리 보겔하임(Charlie Vogelheim)이 이 서밋의 사회를 맡게 된다.

  

벨로다인은 이 서밋에 앞서 자율주행 기술로 이룩할 수 있는 안전성과 교통 유익성에 관한 주제를 사전 검토하는 주1회 웨비나 미니시리즈를 주최한다. 각 15분간씩 진행되는 웨비나는 짤막하지만 주목 받는 지식과 통찰력을 공유해 영향력이 클 것이다.

 

주1회 미니시리즈는 11일 오전10시(태평양 연안 표준시)에 개시해 세계 안전성 서밋이 개최되기 바로 전인 내달 18일까지 진행된다.

 

미니시리즈의 처음 2회 관련 사항은 11일 찰리 보겔하임, 서부지역 자동차 저널리스트회 회장, 오는 18일에는 타라 안드링가(Tara Andringa), PAVE 전무이사.

 

11일 웨비나 등록은 (https://bit.ly/33mV2nT)에서 할 수 있다.

 

샐리 프리크먼(Sally Frykman) 벨로다인 라이다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은 “세계 안전성 서밋에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이룩할 수 있는 안전성 이점에 관한 관심을 끄는 대화를 촉발할 전문가 발표자들이 대거 참가한다”며 “이러한 의견교환은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더 안전한 이동성을 실현하기 위한 협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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