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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유무선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이어폰 테크3 국내 정식 론칭
안소라기자   |   2020-09-12

사전 예약판매 이후 국내 정식 론칭

 

다양한 환경에 맞는 스타일 변화가 가능한 멀티 스타일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유선, 스트랩까지 3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3-in-1 블루투스 이어폰

 

신형 레이저 폴더블폰을 공개해 많은 기대를 받는 모토로라가 블루투스 이어폰 테크3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정식 론칭 전 1주일 동안 사전예약 판매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사용자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테크3가 정식 론칭 이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계속 좋은 반응을 끌어낼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테크3의 유선 연결 라이프스타일 연출     ©

 

테크3는 모토로라의 새로운 TriX 기술로 만든 3-in-1 콘셉트로 무선, 유선, 무선 스트랩 스타일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출퇴근 시에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용해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감상하고, 회사 컴퓨터에는 유선으로 연결해 별도 유선 이어폰 준비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퇴근 후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할 때는 양쪽 이어버즈에 스트랩을 연결해 떨어짐을 방지하는 등 하루에도 여러 가지 상황과 역할을 해야 하는 현대인에게 유용한 아이템이다.

 

테크3는 각 스타일별 전환을 위해서 스트랩이나 오디오 플러그인을 결합하고 분해하는 과정이 복잡하거나, 무선 이어버즈 외에 선들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실제로 사용했을 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트랩과 이어버즈를 연결할 때는 전용 3핀 커넥터로 견고하고 빠르게 결합이 가능하고, 유선 연결을 위한 스트랩과 오디오 플러그인은 자석 소재로 간편하게 바로 연결된다.

 

또, 스트랩과 오디오 플러그인 선은 모두 케이블 관리 시스템을 적용한 전용 케이스에 꼬임이나 풀릴 염려 없이 보관이 가능하다.

 

야외나 이동 중에도 어려움 없이 스타일 변경이 가능하다. 테크3 3-in-1 콘셉트가 더욱 실용적인 이유다.

 

57g의 케이스와 각 4.8g의 이어버즈는 무게 부담이 적고, 모토로라 특유의 리치 스테레오 사운드와 외부 소음 차단에 탁월한 커널형 구조로 기본 성능까지 준수하다.

 

최대 18시간까지 재생 가능한 배터리와 15분 충전으로 3시간 사용이 가능한 초고속 충전 기능으로 이동 시간이 긴 상황에서도 염려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전용 앱을 사용해 이퀄라이저 사용이 가능해 더욱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모토로라 테크3 무선 이어폰 공식 수입 판매사인 크레앙은 새로운 스타일의 블루투스 이어폰인 테크3를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는 모토로라 브랜드 이념에 맞는 제품을 계속 국내에 출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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