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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초저전류 소모를 실현해 배터리를 탑재한 기기의 운영 시간 연장에 기여하는 새로운 CMOS 연산증폭기 출시
조성재기자   |   2020-10-01

▲ 도시바가 업계를 선도하는 초저전류 소모 기능의 CMOS 연산증폭기 신제품 TC75S102F를 출시했다     ©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코퍼레이션(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이하 ‘도시바’)이 업계[1]에서 전류 소모량이 가장 낮은 새로운 CMOS 연산증폭기 ‘TC75S102F’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연산증폭기는 약한 센서 신호를 증폭시킨다. 사물인터넷(IoT) 에지 기기 및 모바일 기기[2] 등 배터리를 탑재한 기기의 운영 시간 연장과 관련해 연산증폭기가 제 몫을 다하려면 반드시 전류 소모량을 낮춰야 한다.

 

도시바는 자체 CMOS 공정 기술을 적용해 TC75S102F의 회로를 최적화하고, 전류 소모량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춰 전력 소비량을 줄였다.

 

최소 공급 전압이 1.5V인 TC75S102F는 전작 대비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풀레인지 입출력(레일-투-레일 입출력) 연산증폭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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