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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극단미스터리,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NEDEA 공연티켓 100장 후원’ 전달식
문화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종사자 등에 문화공연 관람 기회 제공
안소라 기자   |   2020-10-22

  © 경기뉴스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김재훈)는 극단미스터리(대표·이목련)와 지난 20() 오후6시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기업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문화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NEDEA 공연티켓 100장 후원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문화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심리적 안정과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문화공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극단미스터리와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6월 기업 사회공헌 문화정착과 소외계층 발전을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극단미스터리는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목련 대표는 극단미스터리의 창작 연극 두 번째 이야기 네디아는 그리스 3대 비극 작가 에우리피데스의 메데이아에서 착안한 작품으로 현시대의 사회적 문제와 접목하여 새롭게 탄생한 작품이다.”, “앞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재훈 회장은 문화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종사자분들이 공연관람을 통해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지역에 기부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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